6월 20일에는 2026 월드컵 E조와 F조 2차전이 이어졌다. 네덜란드와 일본은 F조에서 대승을 거뒀고, 독일은 코트디부아르를 꺾었으며, 퀴라소는 에콰도르와 값진 무승부를 기록했다.
네덜란드 5-1 스웨덴 — F조, 휴스턴
네덜란드는 휴스턴에서 스웨덴을 5-1로 대파하며 F조 흐름을 크게 바꿨다.
독일 2-1 코트디부아르 — E조, 토론토
독일은 토론토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-1로 꺾고 조별리그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.
에콰도르 0-0 퀴라소 — E조, 캔자스시티
에콰도르와 퀴라소는 캔자스시티에서 0-0으로 비겼다. 퀴라소에는 의미 있는 결과였고, E조 경쟁은 계속 열려 있다.
튀니지 0-4 일본 — F조, 몬테레이
일본은 몬테레이에서 튀니지를 4-0으로 꺾고 F조에서 유리한 위치를 잡았다. 튀니지의 토너먼트 진출 희망은 크게 줄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