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월드컵 16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. 7월 4일 모로코와 프랑스가 8강에 올랐고, 7월 5일에는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2-1로 꺾는 이변을 만들었다.
모로코 3-0 캐나다
모로코는 캐나다를 3-0으로 제압했다. 캐나다의 홈 여정은 끝났지만, 첫 토너먼트 승리는 역사적인 성과로 남았다.
프랑스 1-0 파라과이
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로 파라과이를 1-0으로 이겼다. 프랑스는 8강에서 모로코를 만난다.
노르웨이 2-1 브라질
노르웨이는 엘링 홀란의 경기 막판 멀티골로 브라질을 2-1로 꺾었다. 네이마르의 추가시간 페널티킥은 추격골에 그쳤다.
멕시코 vs 잉글랜드 지연
멕시코시티의 폭우와 뇌우로 멕시코-잉글랜드전 킥오프가 지연됐다. 승자는 노르웨이와 8강에서 만난다.
출처: FOX Sports 7월 4일 리뷰, Guardian 브라질 vs 노르웨이, Guardian 멕시코 vs 잉글랜드 라이브, SBNation 16강 일정